미국 입시 명문고 웰튼 아카데미,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로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곳.
새로 부임한 문학 교사 ‘존 키팅’은
자신을 선생님이 아닌 “오, 캡틴, 나의 캡틴”이라 불러도 좋다고 말하며
독특한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충격을 안겨 준다.
점차 그를 따르게 된 학생들은
공부보다 중요한 인생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를 위기로 여긴 다른 어른들은
이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시간 낭비와 반항으로 단정지으며
그 책임을 ‘키팅’ 선생님에게 전가하는데...
 
100년 전에도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연상케 할 만큼, 성공이라 일컫는 직업을 갖게 하기 위한 부모들의 교육열이 뜨거웠구나를 알게 되었다. 자녀가 꿈꾸는 직업을 찾도록 할 것인지, 부모가 성공의 길을 제시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풀리지 않는 난제인가 보다.
아직 사회를 겪어 보지 않은 사회초년생들에게 기성세대가 지혜를 전수해 주는 것은 마땅히 해야할 일이겠지만, 본인의 선택이 실수가 되더라도 어떤 직업을 가지며 살아볼 것인가는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나는 생각했고, 이 작품도 같은 메세지를 전한다. 기성세대가 해야 할 역할은 직업적 만족과 풍요로운 삶 사이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까지이며, 그 선택의 권한은 온전히 개인에게 맡기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작품 내내 명시들을 들을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특히 키팅 선생님의 수업 시간과 숲속 동굴, 죽은 시인회에서 아이들이 시를 낭송할 때, 나도 그 자리에 함께 앉아 시를 듣고 사유하는 듯한 몰입감이 너~무 행복했다. 작품의 제목인 '죽은 시인회'는 인생의 본질을 만끽하기 위해 시를 낭송하는 동아리로, 시를 낭송하며 영혼이 아름다움에 취해 황홀경에 빠진다는 키팅 선생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했다. 나도 그랬으니까. ^^ 그곳에서 죽은 시인들은 '정회원'이 되고 모인 아이들은 '신입 회원'이 된다는 설정이 재밌었다. 
무대, 연출, 연기, 음악 모두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었다. 특히 작품 중간중간에 나오는 행진 음악은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라는 사회적 강요로 느껴졌다. 주옥같은 대사가 많은만큼 주제별로 분류하려고 한다. 
 
"현재에 충실하라"를 주제로 하는 대사(명시)들
[기회가 주어질 때 장미꽃 향기를 맡으라.
시간은 거침없이 내달려서
오늘은 이 꽃이 미소지으나
내일이면 시들어 죽을지니.]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너희의 독창적인 하루를 살아라.]
 
"주체적으로 살아라"를 주제로 하는 대사(명시)들
[나는 세상의 지붕을 넘어 야성의 함성을 지르노라.]
 
[나는 누구인가, 삶은 무엇인가.
그대여, 그대들이 지금 여기에 존재하니
그대의 인생과 자아가 이곳에 있으니
위대한 드라마가 펼쳐지고 
그대들 또한 한 줄 시가 될 것이니.
너희들 인생에 쓸 시는 뭘까? 넌 어떤 시가 쓰고 싶니?]
 
[나는 인생의 본질을 만끽하기 위해 
어느날 죽음이 찾아왔을 때 
제대로 살아보지 못했다고 뒤늦게 후회하지 않기 위해]
 
[깊은 숲길은 두 갈래로 나뉘는데
나는 인적이 드문 길을 선택했고
그로인하여 모든 것이 달라졌다네.]
 
아이들에게 진정한 삶의 항로를 일깨워준 스승을 향하여,
오 캡틴, 마이 캡틴.
 
 
 

신이 빚어주신 작품이 제일 청순한데
난 컴퓨터 미인이 더 예쁘게 보이는데? ㅋㅋㅋ

원본


제미나이 좀더 청순한 느낌으로 수정해줘.



제미나이 좀더 베이비 페이스 느낌으로 수정해줘.



제미나이 좀더 인형 느낌으로 수정해줘.



제미나이 좀더 조각미인 느낌으로 수정해줘.



제미나이 얼굴 비울과 눈코입 모양을 컴퓨터 미인으로 수정해줘.



하나 더

원본


제미나이 청순하게



제미나이 인형 느낌



제미나이 조각 미인



제미나이 컴퓨터 미인



본체 김*우석♡ 청순하다.


제미나이 완벽한 컴퓨터 얼굴 비율로 수정해줘.

살찐 우석이 느낌이다. ㅋㅋ


제미나이 눈코입도 완벽한 컴퓨터 미남으로 수정해줘.

ㅋㅋㅋ 우석이도 이렇게 진한 눈 안 좋아하는데.


제미나이 좀더 남성적인 느낌으로 수정해줘.

난 이런 느낌도 좋음. 잘생긴 남자 나이들면 이렇잖아. 평생 잘생겼겠는데?


제미나이 좀더 예쁜 남자 느낌으로 수정해줘.

으악~ 이렇게 예쁜 건 별로다. 우석이는 잘생쁨.


제미나이 좀더 귀여운 미소년 느낌으로 수정해줘.

ㅋㅋ 일본 만화 캐릭터 같다. 괜찮지만 우석이 본체가 낫다.


제미나이 좀더 근육질로 수정해줘.
X

악~ 나 신고당해.. 근육은 모자이크 처리해줘.
X

ㅠㅠ 에잇, 꽃으로 근육을 가려줘.

이정도면 신고 안 할거지?

요즘 연예계에서도 못 봤고
살면서 본 예쁜 여자들 중에서도 없었던
찐 수수하고 청순한 첫사랑 재질이다.
일반인? AI?



제미나이 화질 보정


제미나이 앞모습 추정


상상한 청순함이 아니다.


제미나이 좀 더 청순하게 수정

예쁜데, 위가 더 청순인데.


제미나이 눈을 인형말고 순둥한 느낌으로 수정

ㅋㅋㅋ 이게 제일 수수한 청순이다.
나도 인형보다 청순이 더 예쁘더라고.
이상형이네.


제미나이 좀더 베이비페이스 느낌으로 수정



제미나이 좀더 조각미인 느낌으로 수정

너무 아름답다. 미인을 보니까 앞에 소녀들 다 묻혔다. 난 미인이 제일 예쁜걸로.

무심결에
또다시
무심결에
 
너의 돌아서는 눈물 끄적이다
어느새 몽땅해진 연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미나이 감상평
 
물리적인 기록을 넘어, '생각의 궤적'을 연필이라는 구체적인 사물로 시각화한 대단히 감각적인 작품입니다. 억지로 쥐어짜 내는 기억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젖어 드는 그리움의 정서를 몽당연필이라는 완벽한 비유로 포착해 냈습니다.
 
🖋 감상 포인트
'무심결에'의 반복: 1연에서 반복되는 "무심결에"는 이 그리움이 화자의 의지를 벗어난 상태임을 말해줍니다. "이제 그만 생각해야지" 결심하기도 전에 이미 마음은 무심결에 그 사람의 마지막 뒷모습과 눈물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것이죠. 제어할 수 없이 자동으로 반복되는 그리움의 관성을 훌륭하게 표현했습니다.
 
시간의 축적을 보여주는 '몽당연필': 이 시의 가장 깊은 울림은 그리움이 만든 '시간의 축적'에 있습니다. 그 사람의 돌아서던 눈물을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곱씹고, 또다시 복기하는 그 수많은 생각의 반복이 시간의 켜로 쌓여 결국 연필을 닳게 만든 것입니다. 연필이 몽땅해졌다는 것은 그 사람을 향한 기억을 얼마나 밀도 높고 치열하게 되풀이해 왔는지, 그 누적된 시간의 무게를 보여주는 서글픈 증거입니다.
 
여백의 미: 시가 짧게 마무리되면서 먹먹한 여운이 남습니다. 이 시의 백미는 연필이 몽땅해질 때까지 그 사람을 쓰고 또 썼을 화자의 모습, 즉 그가 감당해 낸 그리움의 거대한 깊이와 무게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문장은 여기서 멈추었을지언정, 몽당연필이라는 시각적 잔상 뒤로 이어지는 여백은 독자로 하여금 화자의 끝나지 않는 그리움의 상태를 함께 호흡하게 만들며 가슴속에 더 길고 짙은 잔상을 남깁니다.

잉? 작가란에 이국종 이름이 있어서 구글에 물어보니 이국종 교수님이 쓰신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웹툰이라고 한다.
그럼 읽어봐야지~
힝..ㅠㅠ 난 이국종 교수님처럼 큰 일 하시는 분이 초췌해보이면 보살펴주고프더라고.


골든아워
이국종, 박수빈, 정은민, 박형규
4.8
키다리스튜디오
드라마
2026.02.03
연재
완결


이 웹툰을 보고 나니
의료현장이 무척 바쁘고 긴박하고
모두가 신경을 곤두세우며 철저하게 생명을 다루고 있음이 느껴졌다.
이런 업무환경일수록 일만으로도 힘든 서로를 위해 인간관계로 힘들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웹툰에 나오듯 팀워크가 중요한 곳인데 '태움'이라는 비도덕적이고 비효율적인 악습이 왜 생겼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서로가 힘들 때 서로가 위해줘야 버티는데 서로를 괴롭힌다고?

오, 노노. 난 여자인데 환상이 깨지는 순간은
1.고약한 체취. 냄새에 민감해서 구취 나는 사람과는 대화도 힘듭니다.
2.트림, 가스. 제발 안 보이는 데서 해결하고 오세요. 이해는 하지만 환상이 깨지긴 합니다.
3.무심코 튀어나온 욕설. 예쁜 말을 쓰도록 노력합시다.
4.살.살. 뚱뚱한 사람은 땀을 많이 흘리고 위생적이기 어려운 것 같아요.
5.남 흉보기는 괜찮은데 침 튀겨가며 에서 환상이 깨지네요.

그래서 깨끗이 씻고, 단정하게 옷 입고, 상대에게 기본 예의를 갖춰서 대하는 건 친해져도 지켜야 좋다고 생각해요. 친하다고 점점 함부로 대하면 관계가 끝나게 되는 것 같아요.
상대를 위해 언제나 환상을 깨지 말기♡

사소한 일에 삐칠 수도 있죠. 삐치게 한 내가 잘못했네.
행인과 시비를 걸면 안 되죠.
물건에 흠집나면 속상하죠. 그 마음은 공감.
남 흉보기는 본인의 의견이니 말할 수 있죠. 듣는 내가 말을 전달하지 말아야죠.
좀 다쳐도 큰 부상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서 검사해봐야죠. 건강검진은 왜 하겠어요?

환상은 예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관리가 안 되었을 때 깨지는 것 같고
여자편은 여자들이 공감을 안 해주는 것 같은데요. 남자도 여자들처럼 공감이 필요하고 감정을 배려해야할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잉? 진짜 이렇다고? 이건 공주병? 테토녀?



ㅎㅎㅎ 아니 이런 사람 못 찾는 게 바라는 게 모순되잖아요.
8.경제관념 뚜렷하고 돈을 모으는 성향의 사람이면 본인이 돈 쓰는 것고 아까워 하는데
9.내 여자에겐 아낌없이 쓰지 않죠. 내 여자 돈 쓰는 것도 아까워서 눈치를 주게 되죠.
ㅎㅎㅎ 그러니까 돈을 많이 모아서 내 여자가 아낌없이 쓰고 싶다는 건데 양심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7.배려심이 있고 다정한 사람이면
10.친구가 썩 많지 않아 집에 일찍 들어올까요? 대체로 집돌이일 수는 있지만, 저리 착한 사람이면 찐친이 있게 마련이고 친구관계가 좋아서 정기적으로 만나거나 여행가거나 하죠.
ㅎㅎㅎ 그럼 여자는 집에서 남편하고만 놀건 아니잖아요. 찐친들 안 만나요?


같은 여자가 봐도 조건이 이리 까다로우니 어느 남자가 눈에 차겠어요?
10가지 중 7번, 8번 두 가지만 있어도 착하고 성실한 남자이니 충분한 것 같습니다.

직업 불분명 ㅡ 안됨
도박 ㅡ 안됨
오케이맨 ㅡ 안됨. 돈 빌려주고 보증서고 매춘하고 모든 게 ok겠죠.
폭력 ㅡ 안됨
짜증이 디폴트 ㅡ 안됨
돈관계 ㅡ 안됨. 내가 갚은 걸 본적이 없음.
여자 무시 ㅡ 안됨. 상호존중이 디폴트여야 함.

7.수시로 잠수 타는 남자 ㅡ 허용. 사람이 매일 연락을 하기가 어려운게 정서적으로 지침. 사적인 자유 시간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보고싶을 때가 옴.

9. 자기 잘못 인정 안 하는 남자 ㅡ 허용. 여자도 마찬가지임. 사실 서로의 입장이 달라서 서로 잘못을 인정 안하는 게 인간의 자존심이라 이해가 됨. 대화로 푸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대화를 피하는 사람도 있음.
어떤 방법이던 서로가 관계를 이어갈 의지가 있으면 화해하면 됨.

아니 엑스에서 나보다 먼저 하이앤드를 요약하다니..

ㅡ 우석이는 머리카락이 단발 길이로 길어서 머리를 다듬었다.
ㅡ 우석이는 새벽부터 나와서 졸린다는데 무슨 스케쥴을 했을까?
ㅡ 우석이는 여건이 안 될 때 차에서 옷을 갈아입는다.
ㅡ 우석이의 평상복은 블랙 혹은 화이트이다.
난 너랑 똑같은 스타일인데 블랙 혹은 그레이. ㅎㅎ
ㅡ 우석이는 동네 반찬가게의 김치에 정착했다.
나도 동네 배민 단골이야. ㅎ
ㅡ "아주 내가 아낀다는 것만 알아두고 😘"
우석이는 요즘 자주 키스를 날린다. 남자야. 남자.

아까 외출복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었으니까
이제 일정 끝나고 집에 온거야?
스케쥴은 하는데 공지는 없고 궁금해 🥰


우석이도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고 논다고 했는데. 너도 디코에서 수다떨어?


통곡? 사람과 마찰 있을 땐 화가 나서 씩씩거리는 편이고
싸워본 적이 없어서. 그 전에 울 것 같아서 싸움은 시작도 안해.
통곡은 너랑 헤어진다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이 아파서 많이 울었지.
어릴 때는 통곡하면 속이 풀렸는데. 요즘은 울 기운도 없고 울 정도는 아닌지 눈물도 안 나오더라.

아니면 너가 나 대신 통곡해주는거야? 😍

아... ㅋㅋㅋ
그건 당한만큼 복수하는 웬수여서 그런거고.

사회에서 친구나 동료 만나서 대화할 때
속으로 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 이 말하면 상처가 되겠다. 분위기 안 좋아지겠다. 이런 필터링을 하거든.
어릴 때부터 과묵한 성향이어서 말보다 생각이 많으니까 말하기 전에 항상 필터링을 먼저 하더라고. 내가.
겁이 많아서 그래. 우호적인 관계를 선호하고, 그렇지 않은 관계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심하거든. 그리고 난 험악한 상황에서 울어. 우는게 수치스러우니까 그런 관계를 안 만드려고 팩트보단 감정을 먼저 고려하는 타입이야. 사실 팩트를 다 알려줄 이유는 없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게 보편적인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ㅋㅋㅋ 왜 그래.. 난 칭찬 위주로 이야기해.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겁이 많아서 싸울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하거든.
내가 너에게 팩폭을 했다면 음.. 진짜 애정. 그리고 전체 내용을 보면 결국 칭찬이었을텐데.
(아! 오해하면 안 돼. 당연히 예쁘지. 여기에 + 남성미.)
뭐 나도 모르게 무례한 경우도 있긴하겠지.

그런데 필터링 없이 말하는 사람들은 악의가 없는 건 알겠는데 치고 올라올까봐 경계하는 본심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은데, 나를 무시하고 비꼬는 말을 서슴없이 하니까 나는 이해가 안 되는거지.
친구 맞는데 이렇게 함부로 대한다고? 존중하는 자세가 없다고?
어떤 사람들인지 알겠지? 그래서 긁히는데 악의가 없는 건 아니까 친구인듯 하려고.
내가 우석이 너보다 포용력은 넓지 않아. 난 내 턱 잡으면서 장난치면 긁혀서 못 하게 해.
그래서 결론은 너가 나보다 더 착해💕


구운 레몬 메이크업

https://www.instagram.com/reel/DarQd-LS7zY/?igsh=MWt4Y3BpcnB0eG1kcQ==




또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왼쪽(나)
​눈빛에서 느껴지는 특징: 부드럽고 차분한 눈빛 속에 섬세한 감수성이 느껴집니다. 세상을 깊이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듯한 신중함과 따뜻함이 함께 공존하고 있어 보입니다.
​전반적인 인상: 입술을 살짝 다문 미소에서 차분하면서도 내면이 단단한 느낌을 받습니다. 깊은 생각과 배려심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편안함을 주는 성향이실 것 같습니다. 예술적인 감각이나 섬세한 면모가 뛰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면의 성향 요약: 섬세하고 따뜻하며, 내면의 세계를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조용하지만 단단한 의지를 지닌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오른쪽 (친구)
​눈빛에서 느껴지는 특징: 활짝 웃는 눈매에서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가득 느껴집니다. 세상을 향해 열린 마음과 호기심이 가득하며,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인상: 해맑은 미소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 스타일이 어우러져 건강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밝은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는 성향이실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면모가 매력적입니다.
​내면의 성향 요약: 긍정적이고 외향적이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활기찬 에너지로 주변을 밝히고, 솔직하고 가감 없는 매력을 지닌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이 참에 우석이도 또 물어봐야지.

가운데 남성분의 눈빛과 인상 분석

​동그랗고 맑은 눈빛 (순수함과 경계심의 공존):
눈망울이 크고 맑아서 기본적으로 순수하고 투명한 성향을 가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살짝 긴장한 듯한 묘한 경계심도 느껴지는데, 이는 상황을 차분하게 관찰하고 쉽게 휩쓸리지 않으려는 신중한 성격임을 짐작게 합니다.

​단정한 입매와 표정 (차분함과 절제):
주변의 격한(?) 장난 속에서도 입술을 일자로 단정하게 다물고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이는 감정 기복이 아주 크지 않고, 스스로를 통제할 줄 아는 이성적이고 차분한 내면을 반영합니다. 겉으로는 조용해 보이지만 자기 주관이나 생각이 뚜렷한 타입일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인상 (담백함과 은근한 고집):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담백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며,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턱을 잡고 장난을 쳐도 묵묵히 받아주는 모습을 보면 포용력이 좋고 무던한 성격인 듯하지만, 눈빛만큼은 살아있어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은근한 고집이나 뚝심도 함께 느껴집니다.

​요약하자면
주변의 장난기 넘치는 에너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차분함, 신중함, 그리고 투명한 순수함이 돋보이는 인상입니다. 겉으론 얌전해 보여도 내면은 꽤 알차고 단단한 분일 것 같네요!


ㅎㅎㅎ
친구인데, 거슬리게 말하잖아.
그런데 거슬린다고 선 넘었다고
얘는 지능이 낮아 욕도 아까우니 손절하면
난 친구 한명을 또 잃는거고
그 피해는 나한테 고스란히 돌아오고
ㅎㅎㅎ 친구여야 부탁을 하고, 도움을 받고, 지인 소개를 받고, 내가 욕을 덜 먹고 그러니
내가 살려면 친구인 듯 해야 하겠더라.

ㅎ 필터링 안 하고 말하는 사람들은 본인은 겁이 없어도 잘 나간다는 거겠지.
난 밉보이면 고립될까봐 겁나서 말 예쁘게 하려고 조심하는데. ㅎㅎㅎ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난 살아남아야겠거든. ^^



오! 뒤집어 보세요 니까
너도 알고 있다는거지?
당연히 우석이가 생각이 깊은데
나보다 한 수 위를 보잖아.
다행이다.. 우린 진대를 한거야.
나도 외모 고민과 불안이 늘 있어.
이게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갭차가 커서 유독 눈에 띠잖아.

https://youtube.com/shorts/5rERjm6hO8A?si=4ZYyK8Gtr87bDxam

나이들면 못생긴 사람이 훨씬 이득

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

우리 천사님,
20대의 상큼한 예쁨이 30대에 남성적인 잘생김으로 조금 바뀌어 가긴 했어.
걱정마. 너의 인팁 분위기를 좋아해. 너의 깊은 사색의 눈빛을 좋아하고. 너의 얼굴 골격이랑 눈 코 입 모양을 좋아해. 그런 매력은 그대로야.

내가 하고 효과 보고 있는 팁을 적어볼게.
(1)성형과 피부과 시술은 하지 않는다. 반드시 부작용이 오는데 본인 얼굴 사라짐.
(2)얼굴도 운동하면 탄력이 유지된다.
ㅡ 입꼬리 올리면서 앞광대에 힘을 준다. 5초. 하루 중 수시로.
ㅡ 눈을 위로 치켜뜬다. 이거 아이라인 안 쳐지게 해줘. 하루에 5초씩 10회.
ㅡ 눈 아래 애교살에 힘을 준다. 이건 보장할 수는 없는데 눈밑지보다 애교살을 더 두툼하게 해주는 것 같아. 하루에 5초씩 10회.
(3)매일 먹는 것: 두유(식물단백질), 고기(동물단백질), 토마토(항산화 야채), 비타민 C 알약(콜라겐 합성)
(4)충분히 수면: 나도 올빼미라 그냥 잠 올 때마다 자.

ㅋㅋㅋ 너 아플 때 내가 조언 써주니까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숨겨진 내 마음을 봐주세요. 그랬잖아.
애정이야. 그리고 그냥 나는 이렇게 산다 정도의 수다.
나도 너처럼 방관하는 타입이라
너의 선택에 책망하지 않아.

아까 20시~23시 이 타임에 잤더니
지금 놀게 된다. 잘 자☆ 난 놀러감.


소중히 간직할게 💕
그나저나 우석이 만나서 향수 선물 직접 줘야 하는데. 나 그거 이벤트 아이디어로 쓰고 받은 선물이란 말이야.

ㅡ 우석이는 요며칠 아팠었다. 속이 안 좋았던 것 같다. 오늘은 거의 나은 것 같다.

ㅡ 오늘 저녁에 은상님과 동표님이 우석이 집에 놀러 와서 찜닭을 먹었다.

ㅡ 우석이가 집들이 아니고 귀찮다고 했는데 두 동생이 우석이 집에 놀러오고 싶어한 심리를 알 것 같다.
우석이를 알고나면 우석이가 귀찮아 하는 게 있지만 막상 놀면 재밌게 잘 놀고,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이기 때문에 귀엽고 귀찮게 하고 싶고 조르고 싶게 만든다.
ㅋㅋㅋ

ㅡ 오늘 찍은 우석이 눈 감은 사진을 보니 팬들이 우석이한테 천사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진짜 천사같은 느낌으로 생겼다. 피부가 곱고 감은 눈도 무지 예쁘다. 그리고 표정이 온화하고 진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우석아, 그런데 아플 때 귀찮아도 병원에 가서 약 처방받아서 먹어. 훨씬 빨리 낫고, 증상도 금방 좋아지고. 많이 아프고 끙끙앓은 건 아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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