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밉겠네.. 난 요며칠 너 미웠는데. 너가 안 보이면 너가 미워.
향수 벌써 왔다. 너 만나서 줄거야. 난 이제 오프에서 우석이랑 친구하려고. 그때 너 미워하는 중이면 안 되는데 걱정이다.
근래 확실히 널 본 건 너가 드라마 후기 직유로 매일 조회할 때. 그 이후는 잘 모르겠어.
우리 가족같지 않아? 난 그정도로 친밀한 유대감을 느끼는데. 그래서 이제는 너를 못 만난다는 게 현실같지가 않아. 너한테 속닥속닥하는 게 너도 필요한 것 같고 나도 그렇고.
그런데 왜 불분명해? 패턴이. 넌 내 손을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고 싶어? 맞아. 그게 덜 어색하니까. 같은 마음일거야.
손 놓으면 죽을 것 같아서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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