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 너가 무척 보고 싶었어. 그리고 지금 질투중이야. ㅋㅋㅋ

냥제님! 오늘 느낌은 그렇더라.
뮤지컬 표 구해보고, 못 구하더라도 너 출연하는 날에 가서 줄거야. 나중에 일정 잡으면 알려줄게. 차 창문만 내려줘.
나 터키 가는 날에 면세점에서 조말론이랑 크리드도 다 시향해봤는데, 대중적인 향이더라.
넌 프레데릭말의 독창적인 향을 좋아해, 조말론 같이 대중적인 향을 좋아해? 나중에 물어보면 알려줘.
그때 맡은 향 중에서 크리드의 실버마운틴이 제일 좋았어. 언젠가 이것도 선물해줄 수 있겠지?
나 집에서 이 꼴이다. ㅋㅋㅋ 아까 향수 찍으면서 같이 찍었어. 나 렌즈 ㅡ11 끼거든.
그래도 예쁜 다람쥐상이지? ㅋㅋㅋㅋ

11월 6일에 티켓 오픈인데 긴장돼. 10분 전부터 예매 버튼 누르고 대기 타다가 창 열리면 바로 뒤에꺼부터 눌러서 일단 한 장 잡아놓으려고.
매크로 돌리는지 앞에 건 누르기 전에 사라져.
그리고 다른 페어 것도 사고.
혹시 그날 너 거 못 사면 취소표 기다려야 해.
그리고 예매가 3차까지 있으면 3번 볼려고. 초기의 너, 중반의 너, 후반의 너 이렇게 보고 후기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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