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이 병장되기 전까지였던 거야?
우리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던 것 같아.
이제 3개월 남았으니까 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시기겠다. 계획도 세워야 하고.
너 마지막으로 직유 조회 본 다음날에 귀가 시 조회도 봤는데.
너가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라고
기대감도 있고 두려움과 걱정도 있을 것 같은데.
김*연아 선수가 한 말처럼
"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이 말이 힘이 되더라고.
나도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마다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데 막상 그냥 일을 하면 생각보다 내가 잘 하더라고. 감탄할 정도로.
ㅋㅋㅋ 너도 알지? 너도 그럴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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