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에게 향수 선물해주는 것이.
오늘 주문했는데
근래 프레데릭말 10ml 값이 10만원 이상으로 올랐어. 그 전에 7~8만원 선이어서 부담없이 샀는데.
그런데 50ml가 용량은 5배인데 가격은 2배 차이길래
이번엔 50ml를 샀지.
나도 10ml 쓰는데 10ml가 딱 질리지 않을 만큼의 양이긴 하지만 마음껏 쓰기에는 적은 양이기도 해. ㅋㅋㅋ

되도록 우석이한테 직접 줄거야.
팬콘 때 팬 한명한명  굿바이 인사해주거나, 팬싸 기회 있거나 할 때 직접 주고 싶어. 그리고 시향 같이 하면서 향에 대한 소감도 듣고 싶고.
이제 우석이는 가족만큼 가까운 느낌이니까 더 친해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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