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해.
눈빛만 깜빡거리지 말고.

'엄마의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자작시] 만남 그리고  (0) 2026.03.15
[엄마 자작시] 떠나가는 가을  (0) 2026.03.15
[엄마 자작시] 뒷모습  (0) 2026.03.14
[엄마 자작시] 동백꽃 죽음  (0) 2026.03.14
[엄마 자작시] 답변  (1) 2026.03.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