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작가란에 이국종 이름이 있어서 구글에 물어보니 이국종 교수님이 쓰신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웹툰이라고 한다.
그럼 읽어봐야지~
힝..ㅠㅠ 난 이국종 교수님처럼 큰 일 하시는 분이 초췌해보이면 보살펴주고프더라고.


골든아워
이국종, 박수빈, 정은민, 박형규
4.8
키다리스튜디오
드라마
2026.02.03
연재
완결


이 웹툰을 보고 나니
의료현장이 무척 바쁘고 긴박하고
모두가 신경을 곤두세우며 철저하게 생명을 다루고 있음이 느껴졌다.
이런 업무환경일수록 일만으로도 힘든 서로를 위해 인간관계로 힘들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웹툰에 나오듯 팀워크가 중요한 곳인데 '태움'이라는 비도덕적이고 비효율적인 악습이 왜 생겼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서로가 힘들 때 서로가 위해줘야 버티는데 서로를 괴롭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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