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는
헤픈 웃음
벚꽃처럼 피어나

진달래 빛
붉은 유혹
눈가에 가득

개나리
노란 물결
손짓으로 보내니

봄바람에
찰랑찰랑
가슴이 뛰네

'엄마의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자작시] 북두칠성  (1) 2026.03.29
[엄마 자작시] 봉숭아 꽃물  (0) 2026.03.29
[엄마 자작시] 봄 같은 봄  (0) 2026.03.28
[엄마 자작시] 별  (0) 2026.03.28
[엄마 자작시] 번데기와 아저씨  (1) 2026.03.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