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의 음악을 좋아하니까 

이제 현실의 문을 열고 

네가 만든 음악을 들으며 즐거워해야겠당.

멜로디 간질간질 듣기 좋아. 

가사도 감각있게 잘 쓰고

계속 노래 만들어줄거지?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쭉~ 응원해줄 수 있을 듯.

그런데, 진짜 좋은 글 많이 읽어. 그래야 좋은 노래가 나온단 말이야.

내가 상자로 보내주는 책 다 읽어야해!!!

 

 

아래 노래 통합 영상

 

What more can I do? (3집 reve)

 

Shame (3집 reve)

살며시 봄이 오면 (3집 reve)

Tasty (2집 Tasty)

Sugar (2집 Tasty)

Better (2집 Tasty)

그 겨울 (1집 Greed)

Do u like (1집 Greed)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