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룩한: 실크로드 시절의 낙타를 이용한 대상들의 숙소
40km(하루 이동거리)마다 있음



작은 네모난 동굴에 진짜 비둘기가 있다.
ㅡ 구조: 1층은 마구간·식당, 2층은 상인용 객실이었던 셀주크 시대 숙소 유적




https://www.instagram.com/reel/Db88KRihYsD/?igsh=MWxkamV6NnhwcmtqaA==&igsi=MWxkamV6NnhwcmtqaA==
ㅡ 호수와 실크로드


오브룩 호수: 황야 속 오아시스 역할로 에메랄드빛 호수
실크로드: 비단·향신료 등을 수송하던 동서양 상인들의 안전한 요새 겸 휴식처
콘야 ㅡ 11세기 셀주크 튀르크의 수도
곡창지대: 설탕무
메블라나 박물관: 메블라나 교단의 본산지
ㅡ 에메랄드빛 탑: 화려한 녹색 타일 탑 아래에 메블라나 루미(창시자)의 묘가 설치되어 있다.



창시자의 묘: 가장 화려함
ㅡ 남녀 무덤 구별: 묘비 위 터번은 남성, 꽃 문양은 여성의 무덤이다.


ㅡ 아라베스크 문양: 신의 영원함을 상징하는 화려하고 정교한 기하학·식물 덩굴 패턴
신의 모습을 직접 그릴 수 없었기에, 끝없이 반복되고 정교하게 이어지는 패턴을 통해 시작과 끝이 없는 신의 영원함과 우주의 완전한 질서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ㅡ 여성 예배당: 안에서만 밖이 보이는 격자창으로 여성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기도하는 공간이다.


손 씻는 분수
ㅡ 수피 수도승들이 생활하던 방, 세마 의식을 행하던 공간, 고대 코란 사본, 의식용 의상과 악기 등이 방마다 전시되어 있다.








ㅡ 세마: 오랜 훈련을 통해 어지럼증 신호를 억제하고 뇌파를 평온한 명상 상태(알파·테타파)로 바꾸어 신과의 합일을 이루는 수피교의 회전 기도이다.


https://www.instagram.com/reel/Db88TZFByAH/?igsh=dmVteHAyMG9ncDk0&igsi=dmVteHAyMG9ncDk0

성경은 여러 인간 저자가 신의 영감을 받아 기록했기에 현대적 재해석의 여지가 넓은 반면, 꾸란은 "신이 직접 내린 변하지 않는 절대 언어"로 믿어지기 때문에 시대가 바뀌어도 문구 그대로 지키려는 강렬한 태도가 유지되는 것이다.



피데: 튀르키예 피자
소고기 피자와 녹두스프가 맛있었다.
안탈리아 ㅡ 지중해를 품은 최대의 휴양지


지중해는 흑해와 달리 푸르다.
이블리탑: 이블리는 '홈이 파인'이라는 뜻이며, 전체적으로 붉은 벽돌 탑이지만 홈 사이에 푸른 타일 장식이 들어가 있다.
홈에 푸른 타일을 박아 장식했던 탑이 맞지만, 지금은 세월이 흘러 타일이 대부분 박락되어 '붉은 벽돌 골조'만 두드러져 보인다.

마리나 항구: 안탈리아의 오래된 항구



카라알리올루 공원: 높다란 해안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어 지중해 바다, 안탈리아 항구, 그리고 멀리 토로스 산맥을 내려다보는 전망대 역할을 한다.


구시가지: 구시가지와 그 주변 중심 도로의 바닥이 대리석이나 매끄러운 석판으로 조성되어 있다.


과거 귀족집을 호텔이나 카페로 변경함

지중해의 강한 햇빛을 덧문으로 가린 채 한낮의 더위를 피해 시에스타(낮잠)로 재충전하며 휴식을 취하는 전통적인 지중해식 생활 양식
하드리아누스의 문: 로마시대 건축 양식.
하드리아누스의 문은 3개의 아치 구조를 통해 상부 건물의 무거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도록 설계된 로마 시대의 정교한 건축물이다.



https://www.instagram.com/reel/Db88XPdh_tZ/?igsh=NnFlZ3R4NXZ3OGtz&igsi=NnFlZ3R4NXZ3OGt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