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스탄불 도착
캐리어 부서져서 새 것으로 교환해줌 (터키항공)
오~ 경제력 한국 15위, 터키 16위니까 꽤 잘 사는 국가구나.
수도: 앙카라
겨울 우기, 여름 건기
민주공화국으로 종교 자유 국가이지만 90% 이상이 이슬람이다.
하루에 5번 이슬람 기도 소리가 들림
히타이트 문명
옛날 그리스 ㅡ> 로마 영토여서 가톨릭/동방정교회 지역.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대
이후 오스만투르크족이 점령하면서 이슬람교가 됨
월성기 🇹🇷: 전사한 군사들이 흘린 붉은 피웅덩이에 밤하늘의 초승달과 목성(별)이 비친 모습에서 유래했다.
장미 유명
장미 오일은 밤에 바름(낮에 바르면 안됨, 오일이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가 까맣게 타거나 기미가 생길 수 있다.)

2일
삼순 ㅡ 항구도시
흑해 연안
흑해: 위층의 강물과 아래층의 무거운 바닷물이 섞이지 않는 성층 현상으로 인해 심해의 산소가 차단되고, 분해되지 못한 유기물과 유화철(FeS)이 바닥에 쌓이면서 검게 보인다.


흑해는 악취가 나는 것 같기는 했다.
지중해 날씨: 건조하고 햇살이 화창해서 좋다~ 풍경이 반짝인다.
반디르마 페리 박물관: 바다 위의 역사 교실
터키 독립 전쟁의 영웅이 삼순에 도달할 때 탔던 역사적인 증기선(페리)을 실제 크기 그대로 복원(복제)하여 만든 선박 박물관
독립 운동 관련 밀랍인형, 역사적 자료들을 관람
수리 중이라 못 들어감.




https://www.instagram.com/reel/Db0_O-ioJPc/?igsh=MW5hYnp5bHk3YWI0eg==
가지 박물관: 터키 독립 전쟁의 첫발을 내디뎠을 때 본부로 사용했던 역사적인 호텔 건물이다.
아타튀르크(건국 대통령)가 머물던 집무실과 침실, 그가 실제 사용한 유품과 독립 운동 동료들의 밀초 인형, 역사적 문서들을 당시 모습 그대로 관람할 수 있는 독립 역사 박물관


아마존 빌리지: '그리스신화 속 여성 전사 부족 아마존'을 주제로 한 테마 전시 마을
브라질 아마존 이름의 기원
영화 원더우먼의 모티브 (옷차림 비슷)
활을 쏘기 위해 한쪽 가슴을 잘라냄




여성만 사는 부족

남성은 자손 생산을 위해 가둬서 사육함

https://www.instagram.com/reel/Db0_Vyuo2gB/?igsh=NDdzaWV6bzNrc2c4
아마시아 ㅡ 흑해 연안의 아름다운 도시
분지여서 사과 유명
아마시아의 사과나무와 과수원은 도심 한가운데보다는 강줄기를 따라 펼쳐진 외곽 평야 지대와 주변 시골 마을에 주로 모여 있다.
사과를 먹어보니 새콤하고 단단한 딱복 맛이다.

구시가지: 쫀득한 터키 카이막 아이스크림 먹어봄



광장에서 비둘기 모이를 주어서 비둘기가 많았다.
알착다리 ㅡ 로마 시대 건축물
나무다리

아마시아 석굴분묘 ㅡ 폰틱 왕의 왕실 묘지
포도주 저장소로 쓰였던 적이 있다.

아마시아 성채: 요새
산 꼭대기
로마시대 때 만듦
군사적 감시와 최후의 요새, 그리고 통치자의 안전을 위한 순수 군사·행정 목적의 성이었다.
성벽과 테두리 (복원/보수)
성 내부 건물 (무너진 상태 그대로):
성벽 안쪽에 위치했던 고대 궁전, 식량 창고, 주거지 등 내부 건물 자리는 세월이 지나면서 파괴되어 현재는 석조 구조물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Watch tower


Bath


https://www.instagram.com/reel/Db0_fhCKx0J/?igsh=MWVsbm53ZHRpY2k2Yg==


호텔 주변 맛집: 터키 고유의 맛을 알게 되었다. 맛있었다. 👍
피데(Pede): 터키식 피자, 도우를 긴 배 모양으로 빚어 그 위에 다진 고기(다진 소고기나 양고기), 튀르키예식 소시지(수주크), 치즈, 채소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화덕에 바삭하게 구워낸다.
카트메르(Katmer): 얇은 반죽 사이에 피스타치오와 크림(카이막)을 넣어 달콤하게 구운 디저트
'여행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터키 5일차 (1) | 2026.08.09 |
|---|---|
| 터키 3,4일차 (1) | 2026.08.09 |
| 덕후 유튜버 # 현실에 존재하는 백룸 찾아가는 여행 (1) | 2026.06.03 |
| 재밌는 덕후 유튜버 ㅡ 테마파크 버프 # 다크라이드 정리 (1) | 2025.09.18 |
| 베트남 나트랑 3일차 여행 (0) | 2025.0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