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석이는 보는 스포츠를 재밌어 한다.
UFC를 제일 좋아한다.
정*찬성 선수(코리안 좀비)의 경기에서 한 남자의 인생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함. 은퇴 경기 말하는거지?

2. 우석이가 예쁜 말만 해달라고 했다.
우석이는 팬소통창에서 좋은 말만 남기고 싶다고 했다. 너의 마음 꼭 기억할게. ☆☆☆중요

3. 우석이는 최근 가스그릴을 샀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도 연기와 냄새가 나지 않는다며 추천했다.

4. 우석이는 지금 혼자 산다. 사람 혼자. 따뽀루는 언급 없었음.

5. 우석이는 곧 바빠질 거라고 했다. 지금은 안 바빠서 "좀 쉬어"라는 말을 들을 만큼 바쁘게 일하고 싶다고 했다.

[우석이가 의견을 물은 방문 횟수와 대화 시간에 대한 나의 응답]
지금처럼 한 번 왔을 때 1시간 정도 오래 노는 게 좋아. 버블에선 10분 정도 놀았던 것 같은데 그러면 너에 대해서 알기가 어려워. 얕은 사이에 머문다고.

바빠지면 방문 횟수가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1시간 정도 길게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총 방문 횟수는 최소 2번 이상. 유료거든. 😊
한 번은 날 잡아서 길게. 한 번 이상은 잠시 깜짝 방문도 좋겠다.

좋은 말만 하는 건 찬성!!
우석이 욕하는 건 퇴장감이고, 불편한 질문은 흐린 눈 하면 돼. 무슨 질문에 답을 해줄건지는 전적으로 너의 판단으로 하는 게 당연한 권리야.
그리고 공개처형하면서 장난치는 것도 재밌어.
난 지금 우석이의 대화 방식이 딱 좋은데.

처음엔 팬들의 좀 무례한 말이나 질문이 보여서 불쾌했는데 그걸 재치있게 풀어나가는 우석이가 있으니까 너만 상처받을 정도가 아니라면 지금의 소통창은 좋은 분위기. 방장님이 훈훈해서 우석이 만날 때마다 난로 하나 받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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