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엄마는 아빠를 사랑해서 결혼한 건 아니고
경제공동체.
엄마는 첫사랑을 그리워 하며 지은 시가 많아.
지금은 친구로 가끔 연락하시는 것 같던데
연애하고 싶지는 않대.

[그대는
멀리 있어서
손닿지 않아서
사랑이 절절해져요.]

요거. 그런 마음을 시로 표현한거야.
사실 맞는 말이긴 해.
그래서 난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은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사랑하는 감정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잖아.
그래서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사랑하며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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