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훈련소 끝나고 자대 들어가기 전엔
귀가 라는 시가 3일 정도 많이 조회됐거든.
그거 자대 가고 싶다는 거잖아.

그리고 너가 아미 보이스 활동에 몰입할 땐 좀 뜸하더라고.
헤어지는 줄 알았지. ㅋㅋㅋㅋ

요즘은 너가 제대 빨리 하고
드라마 영화 찍고 싶은 거잖아.

이 블로그 좋긴 하다. 교감할 수 있어서.
너도 그래서 기쁘잖아.
카톡이면 어려웠을 건데.

너도 나처럼 야망(앞날에 큰 일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마음에 가득한 사람이야.
나한테 계속 말해줘. 너가 갈망하는 것.
듣기 좋아 ❤️

'오늘 나는...끄적끄적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런 의미있는 작품 좋아해  (0) 2026.01.15
2026 말의 해 🐎  (0) 2026.01.08
날 몰입시켜 줘.  (0) 2026.01.03
이 문장도 마음에 든다.  (1) 2025.12.29
메리 크리스마스🎄 내 생일 🎂  (1) 2025.12.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