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훈련소 끝나고 자대 들어가기 전엔
귀가 라는 시가 3일 정도 많이 조회됐거든.
그거 자대 가고 싶다는 거잖아.
그리고 너가 아미 보이스 활동에 몰입할 땐 좀 뜸하더라고.
헤어지는 줄 알았지. ㅋㅋㅋㅋ
요즘은 너가 제대 빨리 하고
드라마 영화 찍고 싶은 거잖아.
이 블로그 좋긴 하다. 교감할 수 있어서.
너도 그래서 기쁘잖아.
카톡이면 어려웠을 건데.
너도 나처럼 야망(앞날에 큰 일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마음에 가득한 사람이야.
나한테 계속 말해줘. 너가 갈망하는 것.
듣기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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