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무언가를 새롭게 알게 되는데도,
배우고 깨닫는데도
왜 마음의 틀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왜 원하던 것을 계속 원하고,
두려운 것은 계속 두렵고,

집착을 놓을 수 없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

-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 밀리의서재

ㅋㅋ 나랑 똑같다. 마음이 그릇이라면 모양이 바뀌지는 않더라고. 배우면서 달라지는 건
내 마음의 모양이 이렇구나
이런 건 마음에 들고
이런 건 참을 수 없고
나를 알게 되는 것이더라고. 평생 살면서 나를 알아 나가며 나를 다독이는 게 인생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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