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적으로는 우수했다. 의상 예쁘고 무대효과 볼만하고 노래도 춤도 잘 하시고.
스토리는 재미가 없었다.
전우치의 도술보다는 신들(옥황상제, 염라대왕 등)과의 싸움에 엮이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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