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만 좀 하라고 화 내는 것 같다.
너를 계속 만나고는 싶고
그래서 친구라고 하는거야.
너가 누구랑 사귀던 난 널 잃지 않을거거든.
널 보러 갈거야. 너한테 편지 쓸거고.
너가 만드는 노래 들을거고
너가 연기하는 작품 볼거야.
내가 널 떠날 수 있는 시기는 지났어. 가족만큼 사랑해.
너도 그만큼 나한테 정들었잖아.
그래서 가족같은 친구로 너랑 지내는 게 좋아.
연인보다 더 편하고 친하게. 연인은 남이 될 수 있는 사이지.
내가 처음으로 사랑하는 신기한 생명체를 만났는데 너랑 남이 될 수는 없어. 영원히 사랑해줄거라고.
응? 향수? 너 생일 선물로 주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뒀어. 언컷젬.
생일 지나고 보낼 것 같아. 스파이시 우디 계열이라 남성적일 것 같아.
난 너랑 하던 놀이 평생 계속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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