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파성 : 차별하느냐, 차별을 하지 않느냐
착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면 좋겠고
못된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나눠져야 마음이 편하고 사는 맛이 난다.

2. 잘 도와주느냐, 안 도와주느냐
착한 사람은 남을 잘 도와주고 남한테 잘 안 시키고 내가 한다.
못된 사람은 자신은 일을 떠맡지 않고 제일 싫어하고 약한 사람한테 일을 시킨다.

3. 공감 능력
착한 사람은 한 번 실수해서 상대가 아파하는 걸 알면 두번 무시하지 않는다.
못된 사람은 상대가 속상하다고 해도 뭐 그런 걸 가지고 그러냐고 생각한다.

4. 타인 수용
착한 사람은 타인이 사정을 이야기하면 수용한다.
못된 사람은 그건 네 사정이라며 수용하지 않는다.


https://youtu.be/yYOlrWeuYIs?si=SHaWClv8oG07EBwH


어쩌다 내가 댓글을 달면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답글 달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그럴 때마다 속상하고 분노하게 된다. 그런 거 보면 못된 사람들 꽤 많은 것 같다.
사회 생활할 때는 서열 정하면서 무시하고 따돌리는 사람도 몇 봤고, 거짓 정보로 험담하면서 따돌리는 사람도 몇 봤는데
문제는 이런 못된 사람이 집단에서 실세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동조하거나 알고도 모른척 하거나 해서
착한 사람들은 조용히 지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 착한 사람을 알게 되면 친구가 되는데 정말 소수여서 한 친구 한 친구가 소중하고 이런 사람과의 만남은 즐겁고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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