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6화.
이 씬이 젤루 좋아. 준희의 다정함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장면이거든.
솔직히 그 전엔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모두에게 다정한 준희가 답답했었지.
이 장면 잘 보면 표정, 말투, 몸짓 모두 섬세하게 감정을 잘 표현했어. 윤서와 함께 아파하고 눈물 글썽이고 다정하게 지켜주려는 마음이 잘 드러나거든.
오! 김우석 연기 섬세하게 잘 하는 배우로 인정해.
믿고 보는 배우 맞구나.
'내 고양이 김우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밤이 되었습니다 김우석 인터뷰♡ (0) | 2023.12.20 |
|---|---|
| 김우석 인스타 팔로워 수 (0) | 2023.12.19 |
| 밤이 되었습니다 감독님 인터뷰 # 김우석 (0) | 2023.12.05 |
| 김우석 생일헬로라이브 후기 (0) | 2023.10.27 |
| 우와! 김우석 생일 헬로라이브 방청 당첨♡ (0) | 2023.1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