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6화.
이 씬이 젤루 좋아. 준희의 다정함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장면이거든.
솔직히 그 전엔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모두에게 다정한 준희가 답답했었지.
이 장면 잘 보면  표정, 말투, 몸짓 모두 섬세하게 감정을 잘 표현했어. 윤서와 함께 아파하고 눈물 글썽이고 다정하게 지켜주려는 마음이 잘 드러나거든.
오! 김우석 연기 섬세하게 잘 하는 배우로 인정해.
믿고 보는 배우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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