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이는 책임감이 강해서
걱정을 종종 해. 그게 눈빛으로 보여.
그리고 감정을 해결하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자신을 그렇게 토닥이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혼자 있지마. 네 곁에 너의 마음을 편하고 기쁘게 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해.
내 바람은 이거였어. 널 아끼고 사랑해서 마음이 쓰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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