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선으로 대칭을 잘 잡고 

보이는 대로 형태를 잘 잡아주면 되어요.

명암도 대략 강약으로 터치해줍니다. 

 

아! 전 퇴근후 미술원 낙성대점에서 배워요. 연필 소묘 기초로 배우다가 보통 유화, 아크릴화, 수채화로 넘어가시는데 저는 책을 낼 계획이 있어서 연필소묘를 더 배우기로 했어요. 

잘 가르쳐 줘요. 그리고 본인이 그리고 싶은 그림 있으면 그거 그려도 되요. 그것도 개별 지도 해줘요. 전 중간중간에 색연필화 몇 장 그렸네요. 선물주려고요.

원장님 처음 뵌 날 기억나네요. 너무 젊은 남자분이라 원장님인줄 몰랐다는. 코로나로 마스크 낀 채 만났지만 훈남이십니다. 그리고 상담할 때 무슨 그림 그리시냐고 여쭈니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귀여우셨습니다. 자기 일에 열정적인 모습은 누굴 봐도 참 예뻐보이죠. 

처음에 한달치 결재했다가 두달째는 3달치 결재했네요. 쭉 다닐 듯 해서요. 그리고 할인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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