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노노. 난 여자인데 환상이 깨지는 순간은
1.고약한 체취. 냄새에 민감해서 구취 나는 사람과는 대화도 힘듭니다.
2.트림, 가스. 제발 안 보이는 데서 해결하고 오세요. 이해는 하지만 환상이 깨지긴 합니다.
3.무심코 튀어나온 욕설. 예쁜 말을 쓰도록 노력합시다.
4.살.살. 뚱뚱한 사람은 땀을 많이 흘리고 위생적이기 어려운 것 같아요.
5.남 흉보기는 괜찮은데 침 튀겨가며 에서 환상이 깨지네요.
그래서 깨끗이 씻고, 단정하게 옷 입고, 상대에게 기본 예의를 갖춰서 대하는 건 친해져도 지켜야 좋다고 생각해요. 친하다고 점점 함부로 대하면 관계가 끝나게 되는 것 같아요.
상대를 위해 언제나 환상을 깨지 말기♡

사소한 일에 삐칠 수도 있죠. 삐치게 한 내가 잘못했네.
행인과 시비를 걸면 안 되죠.
물건에 흠집나면 속상하죠. 그 마음은 공감.
남 흉보기는 본인의 의견이니 말할 수 있죠. 듣는 내가 말을 전달하지 말아야죠.
좀 다쳐도 큰 부상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서 검사해봐야죠. 건강검진은 왜 하겠어요?
환상은 예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관리가 안 되었을 때 깨지는 것 같고
여자편은 여자들이 공감을 안 해주는 것 같은데요. 남자도 여자들처럼 공감이 필요하고 감정을 배려해야할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으잉? 진짜 이렇다고? 이건 공주병? 테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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