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께서 문의 사항이 있어서 전화를 하셨으면
문의를 하면 되는데
왜 따지는 듯한 어투로
듣기 거슬리는 말만 골라서 하는거지?
뭐그리 알아보지도 않고 성급하게 화부터 내냐고..
분노조절장애임?

대학 실험실에서 제공해 주는 교육과정이면 랩에서 하는 실험 기법에 따라 연구 주제가 정해지는 건데
어떻게 그걸 개인 입맛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다짜고짜 따지는 게 습관인 것 같은데 교사가 고용된 가정부야? 왜이리 갑질이야..

말을 예쁘게 하라고. 예의를 갖춰서. 처음 만나는 사람인데 당황스럽다고. 괴물같아.
와~~~ 서울 학부모들 진짜 대단하다!!!
뭘 얼마나 잘 살려고 그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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