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고리즘에 이끌려서 밤새 봤는데
댓글 보면 다들 부들부들
처음엔 별로 안 거슬리는데 왜 그러지 그랬는데
1화부터 쭉 보니까
아.. 이래서 나솔을 보면 세상 인간들이 다 보인다고 그러는구나 싶었지.
그런데 요즘 직설적인 사람이 많나봐.
"~ 도 못하시네요."
"원래 ~게 하시는 사람인가 보네요."
상대방을 설명하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게 시청자가 되어 보니 꼽주는 것 같고 불쾌하더라고.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내 마음에 있는 말을 필터링 없이 다 해버리면 상처받는 주변 사람들이 있겠다 싶으니까
내 말에 책임을 가져야겠다. 내 말이 사람을 북돋아 주고 편안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0명 중 9명이 장난처럼 무례하게 말하고 놀리고 장단맞추고 같이 웃고 그러니까 분위기 진짜 별로고 집 가고 싶을 것 같고 ㅠㅠ
마음 편하게 말해주는 정상인이 경찰 여성분 한분만 있으니까 그 프로그램 보는내내 하.. 저 분위기에서 정말 살기 싫겠다 싶었다. 사람들이 잔인해..
부들부들

https://youtube.com/shorts/Bn1t1SWm1r0?si=GmysuehYYlEQnxpP
https://youtube.com/shorts/awENn1UX9Bs?si=o60TPb_0g85q9hKq
나는솔로 30기 순자 본인 불편하면 다른 사람 눈치보게 만드는 스타일 #나는솔로 #나솔사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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