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곡 'The tempest'를 원작으로 한다. 환상적인 정령과 마법의 분위기를 어떻게 표현할 지 궁금해서 관람하게 되었다.

모형에서 보듯이 무대와 조명 효과
그리고 2명의 오케스트라의 배경음악과 태풍, 공기방울 소리 같은 효과음 라이브가 신비스로운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단, 텍스트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웠고
자막이 있었지만 주인공 배우분의 대사가 명확히 들리지는 않아서 몰입이 되지 않았다.
자칫 유치할 수 있는데 이번 공연은 유치한 느낌이 좀 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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