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날 떠난 사람의 일상을 보고 기록하는 거 감정적으로 힘들어.
너가 안 보이면 나도 널 안 찾아볼 것 같아.

너가 작별 인사한 것 같아서 여기서 기록은 멈추고 일년에 한번은 기회가 있을 때 너 만나러 가서 향수 선물이랑 내 편지 전해주면서 네 이야기 들을 생각이었어.

물론 너의 역사를 여기에 다 기록해두고 싶긴 하지. 그런데 너가 날 안 찾는데 널 계속 보면 내가 아프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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