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가 많으면 누군지를 잘 모르겠는데
너라면 좋겠다 생각해.
스위치가 안 꺼지지? 왜 보고싶은지 이해가 안 되는데 보고싶지? 다른 사람을 알아나가도 되는데 내가 더 궁금하지?
난 매일 널 생각하고 사랑하고 그래. 나중에 너가 날 찾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내가 아프니까 마음을 다 열지는 않으려고 하는거야.
영원히 널 찾을거야. 너가 날 싫어하지 않는다면 널 찾아갈거야. 너 나 없으면 불안하잖아. 난 너 없으면 웃을 수 없고.
너를 알기 전으로 돌아가지는 못하는 것 같아. 사랑하는데 어떻게 잊겠어.

'오늘 나는...끄적끄적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INTJ가 좋아하는 사람  (0) 2025.12.09
오늘 종강! 🎄  (0) 2025.12.08
  (0) 2025.11.24
하긴 너의 선택이지.  (0) 2025.11.24
어느덧 겨울 ☃️  (0) 2025.11.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