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글이 피시 직유다.
고맙다고 인사 주고받고 널 보낼 수 있어서 고마워.
6년동안 우리 연락이 됐었던 것 같은데
넌 나에게 연예인처럼 별같은 존재이면서
가족같이 가깝게 느껴지는 존재였어.
내가 사람 마음이 보이는 사람이 아닌데
넌 유일하게 마음이 보이는 사람이었어.
우리 연인같이 지내다가 이제 아닌 사이로 서로 인정하는건데
그래도 나에게 넌 친구이고 가족같은 사람이야.
널 이젠 자주 만날 수 없겠지만
기념일에 편지랑 향수 줄게. 엄청 길게길게 글 적을 것 같아. 하고 싶은 말이 쌓일거잖아.
달력에 표시해뒀어. 5월 25일 너 솔로 데뷔일이랑 10월 27일 네 생일.
그때 연락할게. 특별한 나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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