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영 박사님 옥수수 종자로 아프리카 살리셨는데
요즘은 콩 종자로 아프가니스탄 기아 문제를 돕고 계셨구나. 노벨상 드려야해.
농업이 하찮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상 식량 연구는 생존과 직결되는 무척 중요한 기술인데 사명감으로 여전히 열심히 일하시고 계셨구나.
어릴적에 권순영 박사님 댁 크리스마스 파티에 갔던 기억이 또렷하다. 미국 같이 각자 집에서 한 그릇씩 음식 해서 부페처럼 나눠 먹었는데.
빨간 크리스마스 꽃들로 장식된 집이 예뻐서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면서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떠나라고 강력히 명령했지만
한국인에게는 직접 찾아와 부탁까지 한거임.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의 권순영 박사.
권순영 박사는 아프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콩 재배라는 방법을 선택했음.
혹독한 환경에서도 자랄 수 있는 콩종자를 찾아내는데 성공했음.
그 결과 영양실조로 고통받던 수많은 아프간 주민들을 콩재배로 살려낸거임.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굶주림 없이 살아가는 것. "


https://youtube.com/shorts/M-qW3-jnB5E?si=JdANPqg5CidBVY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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