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마 허락없이"
이런 설레는 멘트는 저절로 떠오르는 거야? 플러팅 대가이군.
그런데 우석이를 알아서 그런데 이거 진심으로 보살펴 주는 거잖아. 플러팅 아니라.
왜이리 마음을 예쁘게 써? 그리고 우석이 허락없인 힘들지 말아야겠다.

'내 고양이 김우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우석 말하는 방식이 쿨하다. (0) | 2024.08.31 |
|---|---|
| 김우석 나보다 더 예뻐. (0) | 2024.08.26 |
| 김우석 파도 챌린지 🏄♂️ (0) | 2024.08.24 |
| 남자들에게도 인정받는 김우석 비쥬얼☆ (0) | 2024.08.22 |
| 김우석 중학교 때 킹카였구나. (0) | 2024.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