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희곡으로
요정이 잘못 바른 사랑의 꽂즙으로 인한 한여름 밤의 엇갈린 사랑 소동.
사랑의 변덕스러움, 이성보다 강한 감정의 본질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평을 보면 그런 거창한 인간의 본질을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작품을 보았을 땐 그냥 가벼운 오락물로 느껴졌다.

극장을 가지 않고 유튜브로 보니까 편하고 좋네. 게을러졌어.. ㅎㅎ

https://youtu.be/NgRhc0RyUfo?si=VnS2lRbXgxBvSV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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