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프로필 사진들은 김*우석의 다양한 느낌을 보여줌으로써 다양한 캐릭터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배우로 도약하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
라고 나는 느꼈다.


이 사진은 내가 알고 있는 아기 고양이. 잘생겼는데 아기 느낌이 있다. 그런데 신뢰가 가는 깊은 눈빛.
친근하고 다정한 반장 겨냥?


이 사진은 맑고 깨끗한 느낌으로 판타지 만화 속 청순남. 첫사랑 이미지이다.
로맨스 남주 겨냥?

이 사진은 강렬한 눈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남성적이고 똑똑한 엘리트 느낌.
법조계나 기업계의 천재 캐릭터 겨냥?

우석이 눈 치켜뜨면 완전 남자 눈 되는데, 아기 고양이가 뒹굴뒹굴하다가 눈 치켜뜨고 남성미 살짝살짝씩 보일 때 심장이 쿵 내려앉음. 💘
이 사진은 김*우석의 서늘한 느낌이 잘 살아있고 눈빛이 매섭고 강렬해서 무섭다..
지능범이나 싸이코패스 같은 악역 겨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 그럼 정리를 해보면
김*우석에게서 느껴지는 캐릭터는
신뢰감 주는 다정한 반장. ㅡ 학원물, 성장, 휴먼
로맨스 작품의 남주. ㅡ 로맨스, 판타지
천재 엘리트. ㅡ 정치, 법정, 오피스, 메디컬, sf
지능적인 싸이코 패스. ㅡ 범죄, 스릴러, 추리, 액션
이 정도면 거의 모든 장르를 연기할 수 있는 느낌의 얼굴을 가진 배우네.
코미디가 빠졌는데, 우석아, 너 바보 역할도 할 수 있잖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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