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했겠다. 생일축하 메세지 많이 받아서. 이럴 때 생사 확인하는거잖아. ㅋㅋㅋ 난 친구랑 생일 챙기는 거 좋더라고. 이 계기로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서.

사랑해요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다. in the end
너와 나는 서로의 앞길을 밝혀주는 빛 같은데 많이 특별한 모습의 사랑하는 관계인 것 같아. 너도 그렇게 느낀거지?
'내 고양이 김우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우석이 생각하는 병역의 가치는? (1) | 2025.10.31 |
|---|---|
| 넌 천사처럼 아름다워. (1) | 2025.10.28 |
| 지금 축하 메세지 많이 받고 있어? (1) | 2025.10.27 |
| 우석이 군악대 소개 (0) | 2025.10.24 |
| 251018 세종가을꽃 축제 (0) | 2025.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