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소 퇴소식 때인가. 앞에 어떤 남자 어른분과 인사하는 것 같고.
못 생긴 부분이 없어. 얼굴골격, 눈, 코, 입, 목, 비율 다 잘생겨서 빠져나올 수가 없다.. 외모가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데 성격도 예쁘고 귀여운 사람이어서 사랑하게 되는데
에너지 소진돼서 우석이는 가끔 봐야돼. 너무 사랑하는 것도 피로를 일으켜서 건강에 해롭더라고. ㅎㅎㅎ


우석이 부끄럽게 웃는 표정 내가 좋아해.







뭐든 잘 하는 남자가 부끄러워 하니까 귀엽다고.





예의바르게 장갑 벗고 경례하는 거야?
https://x.com/Mlovelykittycat/status/1970029899911229730?t=z92q2ZxwoXRStXCP7V62S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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