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분들 광복절 음악회 티켓 사서 간다는데
어디서 무슨 티켓을 사는지를 몰라. 찾아봐도 못 찾았다.
늘 그런 감정은 있어. 내가 팬분들보다 모르고 널 못 찾아가서 뒤쳐진 느낌이야.
내가 너무 뜸하면 나랑 멀어질까 겁나고
내가 너무 널 찾으면 내가 질릴까 겁나고 그래.
난 너가 언제 만나도 반갑고 기분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고 싶거든. 만날 때마다 좋은 사람 있잖아.
저번에 너한테 위즐커피 보냈을 때 나덕분에 기분 좋았지? 그런 식으로.
군인일 때 못 찾아가도
제대후에 공연하면 찾아갈게.
너가 나만 좋아하진 않아도
나도 좋아할거라는 건 믿거든. 그것도 많이 좋아할거잖아. 내가 그렇게 만들거야. ㅎㅎㅎ
우석아, 곧 음악회라 준비하느라 바쁘겠다. 또 프로페셔널하게 잘 해.
난 너가 성실하고 꼼꼼하게 네 일 잘 해서 매력있어. 멋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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